트랙관리란 각각의 고유한 입학사정 기준을 채택하고 있는 아이비리그 대학을 포함한 명문대 입학을 목적으로 하는 학생들을 위한 전문적인 학사관리를 말합니다.

한국처럼 수능고사와 내신 성적, 단 두 가지만을 갖고 대학입학이 결정된다면 별도의 트랙관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대학은 저마다 요구하는 입학자격 요건이 다르고, 단순히 표면으로 드러난 학업성적만으로 입학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독창적인 교육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유로 입시생들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을 보통 7개에서 10개 정도 선정해 놓고 그 학교가 요구하는 교과목 선택 등 전반적인 정보 분석을 토대로 입학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전문적인 학사관리(GPA)가 최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리고 SAT 시험을 포함해서 과외 활동, 그리고 에세이 및 제반 서류들을 착실히 준비해야 하는데 이 서류들 가운데 에세이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높다는 것을 주목해야 할 사항입니다.

특히 9학년부터 12학년 학기 까지의 내신성적을 우선적인 입학자격 조건으로 판단하고 있는 미국 대학의 입학사정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높은 GPA가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가능한 빨리 전문적인 학사관리가 주어져야 합니다.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갖는 공통적인 갈등은 하나입니다. 미국도 전례없이 입시열풍이 과열되었으며 변경된 SAT 제도는 수험생들을 더 큰 혼란 속으로 빠뜨렸습니다. SAT의 경우 종전에는 많아야 3회 정도 시험을 보았는데 그 이유는 치룬 모든 시험의 평균점수가 대학당국에 보고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무제한으로 시험을 보고 그 중에서 제일 우수한 것을 선택하여 대학에 보내도록 변경되었습니다. 결국 이러한 시험제도는 학생들 간의 무한경쟁을 야기시킬 뿐만 아니라 대학합격 점수가 자꾸 높아지고 있다는 심각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즉, Ivy League를 포함하여 명문대학에 진학하려면 종전에는 2200점 이상만 받으면 무난하였으나 이제는 거의 만점을 받아야만 된다고 입시전문가들은 진단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TOEFL 보다 어려운 SAT 영어 시험에서 그 점수를 받아내는 것이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미국에 유학 온 기간이 짧은 학생들이 특별히 안고 있는 문제점입니다. 영어 Reading, Writing 부문에서 좋은 점수를 낼 수 없는 어려움이 있는데 이에 대한 해결방법은 성실히 학업을 수행하는 것도 좋지만, 입시원서를 쓸 때 제출하는 에세이를 아주 잘 써야만 합니다.

얼마 전 신문지상을 통해 발표된 보도에 따르면 미국 대학에 입학한 한국 유학생들 중에서 40% 이상이 중도 탈락한다는 통계가 있었는데 이와 같이 유학생활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유학생들의 취약한 작문실력때문입니다. 대학 생활 중 주어지는 수많은 과제물을 무리없이 소화해 내기 위해서는 작문실력이야말로 가장 핵심적인 중요한 자질로 평가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트랙관리를 함에 있어 학생의 장래희망과 학업능력 등을 고려하여 학교선정 및 교과목 선택에 따른 전반적인 지도와 더불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하는 것은 최소한 일주일에 1회 이상의 작문지도입니다. 온라인을 통해 학생에게 하나의 TOPIC을 주고 그 주제로 학생이 쓴 Essay를 검토 및 수정해 줌으로써 착실하게 작문 실력을 키워주는 것이 트랙관리의 키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애플아카데미에서 학교와 홈스테이를 총괄한 삼위일체의 밀착관리 2.학생의 학습, 생활, 진학, 건강, 진로까지 총체적인 관리 3.유학(F-1 VISA)비자로 미국 정규 사립학교에서 수업 4.방과 후 스쿨버스로 학원으로 이동하여 영어, 수학, 과학 등 보충수업 5.현직 중.고교 교사들로 구성된 수준 높은 집중수업 6.목적별, 수준별, 단계별로 구성된 소규모 클래스 운영 7.IYY League대학 입시반 & 영재반, UNLV 입학반 운영 8.SAT, SAT II, SSAT, PSAT, ESL, 조기유학반으로 분리하여 학습지도 9.엄선된 중산층 이상 가정의 또래들과 함께하는 홈스테이 10.미국학교 적응을 돕는 Buddy 시스템
분류 1년(10개월기준) 비고
관 리 비 $5,000 학습, 진학, 건강, 생활 관리비
홈스테이 $15,000 2인1실 기준 / 1인실 $18,000
학원수강료 $7,000 방학기간 수강시 비용추가
합계 $27,000 학비별도 / 연간 $7,000
※ 편입학 요청시 입학 시험준비 & Processing Fee $1,000 (전형료 별도)
※ 대학원서 대행시 학교당 $300(전형료별도) ?원서, 에세이, 추천서 완벽대행
-위치: 4270 S. Decatur, Las Vegas, Nevada 89103 USA
-E-mail:mdostudy@gmail.com
-Tel: 02-569-0919 Fax: 02-556-1109
학원특징
- 전직 플로리다 의대교수이자 입학사정관 출신 원장의 전문적인 관리
- 전 현직 교사로 구성된 15명의 최고의 강사진 (한국인 교사 2명)
- 쾌적하고 밝은 현대식 강의실
- 150평 규모의 강의실, 120평 정원, 스쿨버스 5대
- 학교, 학원, 민박의 완벽하고 안전한 RIDE 제공
프로그램안내
- Ivy League 진학 특별반 : 5명 단위로 구성된 단기반
- 명문대 진학반 : 고교 10 ~11학년으로 구성된 중기반
- 조기유학반 : 초등, 중학생으로 구성된 장기반
- ESL 영어 기초반 : 유학생들을 위한 영어 학습반
미국상류층은 6학년부터 트랙관리를 시작한다.
제가 지도한 2008학년도 명문대학 합격생 중에서 3명은 한국에서 유학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자신의 영어과목 점수가 낮은 점을 논리적으로 잘 설명을 하여 합격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눈에 드러나는 점수에 못지 않게 그 에세이에 녹아 있는 학생의 학습지적능력 즉 학생의 포텐셜을 간파한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들의 교육철학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현재 제가 트랙관리를 하고 있는 학생들은 대개가 입시를 1년 정도를 앞두고 있는 11학년생들이나, 실제로는 9학년부터 시작을 해야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60년 이상의 인생길을 앞두고 진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대학 및 전공과목 선택과 준비가 일년 만에 이루어지지 않을 뿐더러, 특히 9학년부터 12학년 학기까지의 내신성적을 우선적으로 입학자격조건으로 판단하고 있는 미국 대학의 입학요건을 만족하기 위한 높은 GPA 를 내기 위한 학사관리가 일찍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교육적 열정이 높은 미국의 상류층 학부모들은 자신의 자녀의 학사관리를 6학년부터 시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 이 부분을 이해하시는 도움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미국도 상류층들은 자녀 교육에 한국 학부모만큼 혼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을 주지 하고 싶습니다.

IVY 리그 대학만을 고집하지 않는다
미국 대학 입학에 있어 반드시 IVY 리그 대학만을 입학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각기 장점을 갖고 있는 대학 중에서 50위 권 안에 있는 미국 대학에 입학 한다면 서울대학 수준에 견줄만한 대학으로 판단해도 별 무리는 없을 듯 합니다. 자신의 장래 희망을 이루는데 토대가 되는 대학이라면 어느 대학이라도 그 목표를 정하고 정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나아가 대학에 입학하는 것만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명문 대학 입학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그 후 학과수업을 성공적으로 따라 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얼마 전 신문에 발표되었듯이 명문대학에 들어간 한국학생 중 40% 이상이 중도에 학업을 포기한다는 통계가 있었습니다.
이는 학생 앞에 놓여있는 인생을 긴 안목을 갖고 지도하지 않은 선생과 학부모의 책임이 더 크다 하겠습니다. 내신과 SAT 시험에는 성공을 하였지만 진정한 학문적 저력을 쌓는 일을 게을리하였거나 폭 넓은 교육을 시키지 않은 사필귀정의 결과로 판단됩니다.

조기유학을 단지 사업으로만 보고 있는 사람들이 주는 부작용
근래 들어 한국의 조기유학 붐을 타고 교육에 대한 순수한 마음보다 물욕이 우선시 된 비즈니스 차원으로 유학업무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야기된 폐단은 고질적인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교육자로서의 소명이나 자질도 없이 단지 수익 창출을 위해 본연의 업무는 뒤로 하고 오로지 자신의 신분을 이용하여 교육 사업을 수행하는데 따른 부작용은 이미 그 도를 넘어서 더는 간과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미국 대학에서 입학관계자로서의 경험이 없다면 학습을 통해서라도 먼 조국 땅에서 온 아이들의 장래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며 길라잡이를 충실히 해야 하는 책임의식이 강력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SAT 등의 입시정보를 비롯하여 홍수처럼 쏟아지는 그 많은 대학에서 내놓는 입시정보에 관련된 지식이 전무한 채 유학생들을 관리하고 있다는 홈스테이 업자들도 이 부분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오로지 학생모집에 만 관심이 집중되어 정작 그 후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사후관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실로 학생들의 장래가 암울할 뿐입니다.

이 글을 통해 학사관리에 중요성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했습니다만 보다 중요한 것은 학생 개개인의 성적과 여타의 조건, 그리고 장래의 진로에 따라 개별적이고 세심한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1:1 밀착 상담이 필수적이라 하겠습니다.
학생 여러분 가슴에 새겨진 꿈을 이룰 때까지 교육전문가로서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을 것이니 진로문제로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원자의 학교성적 및 토플 & SAT, 과외활동 등을 포함한 제반 조건을 정확히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전문적인 트랙관리를 받은 결과 많은 학생들이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명문대에 무난히 합격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 그들 가운데 한국에서 유학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영어과목 점수가 낮아 불리했지만 자신의 약점을 논리적인 에세이를 통해 설득력 있게 진술한 결과 입학의 기쁨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이는 표면에 드러나는 점수에 못지 않게 그 Essay에 녹아 있는 지원자의 학습 지적 능력, 즉 학생의 포텐셜을 갈파한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들의 교육철학을 깊게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현재 트랙관리를 받고 있는 학생들은 대개가 입시를 1년 정도 앞두고 있는 11학년생들이지만, 실제로는 9학년부터 시작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 이유는 60년 이상의 인생 길을 앞두고 진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대학 및 전공과목 선택과 준비가 1년이란 단기간에 이루어진다는 건 불가능합니다.
ㅣ결론ㅣ
이 글을 통해 학사관리에 중요성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했습니다만 보다 중요한 것은 학생 개개인의 성적과 여타의 조건, 그리고 장래의 진로에 따라 개별적이고 세심한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1:1 밀착 상담이 필수적이라 하겠습니다.
유학생들의 44%가 졸업을 못하고 중도에 탈락하는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바로 취약한 작문실력인 것입니다. 미국학생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실로 방대한 양의 독서를 통하여 자기의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논리적인 훈련을 받는데 비해 주입식 교육의 타성에 젖어버린 우리 학생들은 글의 주제를 파악하는 기본조차 되어 있질 않아 학업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결국 중간탈락이라는 비참한 결말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설령 어렵게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다 하더라도 대학에서 강의하는 모든 교양과목과 전공과목을 소화시킬 능력을 사전에 갖추지 못했다면 실패는 이미 준비된 당연한 귀결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작문의 중요성을 갈파하여 저희가 수행하는 트랙관리에서는 최소한 일주일에 1회 이상의 작문지도를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학생에게 하나의 TOPIC을 주고 그 주제로 학생이 쓴 Essay를 검토 및 수정해 줌으로써 착실하게 작문 실력을 키워주는 것이 작문 지도의 키포인트입니다.

이러한 작문지도는 트랙관리의 한 부분으로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개개인의 소화해 낼 수 있는 능력이나 진로계획에 따라 주 2회나 3회로 횟수를 늘리기도 합니다.

폐사는 SAT 명문학원인 명동과 손잡고 유학생이나 또는 유학을 고려 중인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작문지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