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는 독특하고 경이로운 나라로 유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뉴질랜드로 유학 온 학생들은 수준 높은 정규교육뿐 아니라 매우 다양한 경험을 기대해 볼 수 있다. 학생들은 단순히 그들의 시야를 넓힐 뿐 아니라 미래세계의 삶의 무대를 스스로 세워나갈 수 있다. 자연환경. 생활양식 그리고 문화양식을 통해 뉴질랜드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 등 다양성을 찾아볼 수 있으며 푸르른 들녘에서 거치른 화산지대에 이르기까지, 맑고 푸른 바다를 따라 펼쳐진 금빛의 해안에서 흰 눈에 덮힌 장엄한 산악지대까지, 뉴질랜드는 비교적 작은 국토이지만 그안에 낙원같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많은 해외 관광객들에게 가장 주목을 끄는 것은 이 나라의 인구가 겨우 340만이며 그 크기는 일본이나 영국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본래부터 뉴질랜드인들은 자연환경보전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 왔으며 이러한 관심은 그들이 세계최초로 비핵보유국임을 천명한데서 증명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인들은 또한 친절하며 강인하고 독립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뉴질랜드는 영어 사용국으로 유럽 문화가 주류를 이루는 반면, 마오리와 태평양 국가들의 유산 역시 이 나라를 풍요롭게 해줍니다. 국민들은 전반적으로 국제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으며 타지역을 여행한 경험이 많고 다른 나라의 방문객들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 온 많은 이주민들을 따뜻히 맞이 한다.

뉴질랜드는 의회 민주주의 국가로서 방문객이나 이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안정된 정치의 이상향을 제공한다.교육수준이 높은 뉴질랜드 사람들은 예술, 과학, 기술및 제조업 등의 많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6세까지가 의무 교육이지만 그 후에도 전문 교육 기관에서 심도 높은 교육을 받기 위해 학교에 남는 이들의 숫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뉴질랜드의 수도는 북섬 남쪽 끝 부분에 위치한 웰링턴이다. 그 외에 주요 도시로는 오클랜드(인구 100만 조금 넘음), 해밀턴, 팔머스톤 노스, 크라이스트처치 그리고 더니든 이다.
뉴질랜드의 기후는 너무 덥거나 춥지 않은 온화한 기후인데, 겨울에는 포근하고 비가 많으며, 여름에는 덥지 않고 건조하다. 여름은 12월~2월까지이며, 가을은 3월~5월, 겨울은 6월~8월, 봄은 9월~11월까지이다.
도시 구분 1월 7월 평균 강수량(밀리) 평균 일사량
오클랜드 최저 19 9 1251 2028
최고 23 14
웰링턴 최고 20 11 1246 2053
최저 16 6
크라이스트처치 최고 23 11 635 2088
최저 16 2
더니트 최고 19 10 809 1509
최저 15 3